여기저기

11월02~05 오키나와 보트6다이브 리벤지!

저번 오키나와 다이빙에서 AOW 취득 이후 오키나와 태풍의 영향으로 이후 다이빙 일정을 진행하지 못하고 바로 돌아와야했었습니다, 반드시 리벤지를 가겠다라고 다짐하던차에 일본에서 여행지원프로그램이 다시 시작하여 정부의 여행보조금을 받아 좋은 조건에 오키나와를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서울의 김포공항같은 오사카에서 국내선만 다니는 이타미공항에서 ANA비행기로 왕복요금 + 3박4일 숙소해서 21300엔! 평상시 ANA 오키나와 편도가 1달전에 예약해도 10000엔대 중반인 것을 생각하면 […]

11월02~05 오키나와 보트6다이브 리벤지! 더 읽기"

오키나와 다이빙 –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다이버 취득 / 업체고르기

몇년동안 못하던 스쿠버다이빙을 이번기회에 어드밴스드 랭크로 올리고 왔습니다! 그동안 잘 못했던 이유 1. 학생에게 부담스러운 가격가격은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지만 오사카에서 하려면 가장 가까운 와카야마까지 이동이 왕복 약 6000~8000엔 현지에서 2보트다이브가 보통 15000엔전후 장비렌트가 5000엔전후에 식비등등하면 가볍게 3만엔은 깨집니다.가난한 유학생에게는 힘들어요 ㅜㅜ 2. 그렇게 좋은 기억이 있었나?동해안에서 오픈워터를 땄을 때는 솔직히 바다도 탁하고 물은 거칠고 차갑고.. 강원도에서

오키나와 다이빙 –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다이버 취득 / 업체고르기 더 읽기"

이시바시 근처 맛집5 – 함버그마제소바 버그를 부숴라

기숙사에서 나와서 이 동네에서 생활한지가 어느덧 4년차네요. 졸업학년이 되었습니다. 에휴 인생중간에 재건축 문제로 이사를 한 번 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1분거리로 이사를 했기 때문에 4년간 같은 거리에서 살면서 늘 가게문이 닫혀있고 그러다가 어느 시점부터 공사를 하던 가게가 있었습니다.한국에 갔다오니 가게가 완성되어있네요. 가게 이름은 バーグをくずせ 버그를 부숴라 였습니다. 병적으로 이름에 흠칫하여 ( 컴퓨터의 버그는 バグ이지만 아무튼 발음이

이시바시 근처 맛집5 – 함버그마제소바 버그를 부숴라 더 읽기"

해돋이 시가현 시라히게신사 (白髭神社)

역시 신년 이벤트하면 해돋이! 저도 역시 야심차게 1/1 해돋이를 보러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전날 장소를 다 확인하고 가고싶은 곳을 정하고 일기예보를 확인해서 시라히게신사로 가기로 했습니다!고속도로는 비싸기에 국도로 열심히 달리면 약 2시간~2시간 반 일출을 보려면 4시쯤 출발해야하고새벽 2시에 차의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잠깐이라도 자야지~ 하고 눕는순간 뭔 해돋이야 그냥 1/1이지 늦잠자고 일어나서 떡국이나 해먹어야지 하고 2시20분에 차 예약을

해돋이 시가현 시라히게신사 (白髭神社) 더 읽기"

오사카 미노시 온천 스이슌(水春)

갑자기 온천이 가고싶어서 구글에 온천을 검색했는데 전에 가던 오오에도온천이야기(大江戸温泉物語)의 온천이 아니라 조금 더 거리 있는 곳에 다른 온천을 발견하여 가봤습니다 水春라고쓰고 미즈하루가아니라 스이슌이라고 읽는 것 같더라구요 이쪽이 좀 더 저렴하기도 해서 자전거 타고 달려갔습니다! 네비가 안내를 종료했을 때 저는 여기에 있었고 이게 어디지 싶었는데 네비가 좀 틀렸고 그 옆에 큰 쇼핑몰 같은 곳에 온천이 있었습니다

오사카 미노시 온천 스이슌(水春)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