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0. Twitter – Spotify 연동 어플리케이션 끼적끼적

약 2월초부터 Spotify의 현재 재생중인 노래를 Twitter의 닉네임에 표시 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서 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걸 공개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하게 호스팅 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소규모 프로젝트다보니 제 단일 인스턴스의 공개IP만 가지고 이것저것 서비스 앱을 띄워서 운용하는 것도 가능했지만 관리의 편리함과 확장성 그리고 체험을 위해 AWS위에서 설계하였습니다. 시간이 날 때 마다 제작 과정을 하나하나 적어가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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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시 근처 맛집5 – 함버그마제소바 버그를 부숴라

기숙사에서 나와서 이 동네에서 생활한지가 어느덧 4년차네요. 졸업학년이 되었습니다. 에휴 인생중간에 재건축 문제로 이사를 한 번 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1분거리로 이사를 했기 때문에 4년간 같은 거리에서 살면서 늘 가게문이 닫혀있고 그러다가 어느 시점부터 공사를 하던 가게가 있었습니다.한국에 갔다오니 가게가 완성되어있네요. 가게 이름은 バーグをくずせ 버그를 부숴라 였습니다. 병적으로 이름에 흠칫하여 ( 컴퓨터의 버그는 バグ이지만 아무튼 발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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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반년간의 개발자 인턴을 끝내고

3/31오후에 마지막 task를 진행하고 제 8월초부터 진행하던 인턴 생활이 끝났습니다.제 개인 repository가 모든 Pull Request를 해결하고 main branch만 남겨지니 시원섭섭하더라구요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까지 폭넓은 체험이 가능했고 정말 다양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의 법인인가부터 있으면서 정말 스타트업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일과 노력이 필요한지 또 그런 과정을 회의를 통해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고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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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적끼적 깨알 같은 git 명령어들

인턴으로 일하면서 다같이 git을 쓰다 보니 학교 과제나 혼자서 쓰는 git과는 다른 일이 자주 일어나고 그에 따른 새로운 깃 활용 법을 익혀가는 느낌이네요 늦은 감이 있지만 여기에 하나하나 적어두려 합니다.기초적인 코드 수정사항 반영-커밋-푸쉬 보다는 여러가지 깨알 같은 팁들을 적어두려 합니다 깃헙에다가 사고를 안 치는게 가장 좋지만 맨날 사고를 치니 이런 것들만 찾아보게 되네요 이렇게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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